Windows 7 런칭 파티 - 파티장 싸돌아다니기!

2009. 10. 25. 15:25

 

드디어 도착한 Windows 7 런칭 파티장!
파티장의 바로 앞에는 Windows 7을 홍보하기 위한 버스가 있다.

버스 옆에는 사용자가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Windows 7의 각 에디션 이미지가 나타나 있다.
행사장의 입구를 가리키는 표지판에도
밝고 따뜻한 배경색에 숫자 Seven이 잘 나타나 있다.

행사 시작시각 7시보다 이른 6시쯤이라서 사람이 많이 없다.
초대 등록자 확인을 위한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신분증 확인이 아닌 이름으로 간단히 확인하고는 네임텍을 프린트 해준다.
바닥에 깔려있는 레드 카펫!!! 다음에도 레드 카펫을 볼 수있겠지?

오호라! 이메일로 초대 안내 왔을때 나와있던 생중계가 이건가보다!
이번 행사도 예전 티맥스 윈도 9 공개식 때처럼 인터넷을 통한 생중계를 지원한다.

행사장 내에 준비된 테이블
커피와 과자, 콜라 등등 간단한 먹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다.
물론 내가 먼저 집은건 주변 지인들이 알다시피 코카콜라!
나중에는 그닥 간단하게 먹을 수 없는 치킨과 바베큐가 나왔다.

일텔 부스에서는 이벤트를 위한 설문조사와 함께
즉석에서 확인 할 수 있는 포츈쿠키를 주었다.
봉지를 뜯지 않고 으깨서 보니 '꽝!' 당첨자에게는 인텔 모자를 준다는데.. 흥!

이제 사람들이 조금씩 몰려오고 있다.
도시락이 준비되었다고 하기에
내부 파트너 부스에서 나와 야외에서 간단히 저녁을 먹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로 만들었습니다.'
뭔가 와닿는 멘트이다.
이미 Windows 7을 사용하고 있기에 많은 부분이 개선된 것은 알겠는데...
여러분? 의견 수렴이 많이 되었다는 건가?

MS에서 준 도시락!을 먹어 본 사람은 오늘의 777명이 처음이자 마지막일거 같다.
매우 간단한 도시락이지만 허기진 속을 메우는데는 괜찮았다.

1층의 모습
1층에는 파트너로 참가한 IT관련 기업들의 전시 부스가 위치해 있었고,
2층에는 유명 블로그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다.

MS 관계자?들의 사진 촬영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MS 직원들

판도라 TV의 리포터가 열심히 생중계를 하고 있다.
카메라가 꺼지면 열심히 한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더라는...

마지막 내 면상 사진!!!!
아직도 내가 MS에서 선정한 Windows 7 관련 파워블로거임을
거짓으로 여기는 주변인들을 위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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